이사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평안의집을 방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회복지법인 평안의집은 1983년 무의탁어르신을 모시기 시작하여 부모님을 사랑하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의 효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다른 나라에 비해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머지않아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초고령 사회에서는 노인 자녀가 노인 부모를 모시고 사는 가구가 증가하게 되며, 노인인구의 부양책임 또한 훨씬 더 증가하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노인부양에 대한 뚜렷한 대책과 준비없이, 초고령 사회를 맞이하게 되며, 생각보다 많은 가정들이 노인돌봄에 대한 부담과 스트레스로 곤란한 상황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분들의 삶에 도움을 드리고자 사회복지법인 평안의집은 ‘다사랑요양원’과 ‘참사랑전문요양원’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실행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흘러가는 세월 앞에 젊은 시절의 모습은 아닐지라도 마음만은 늘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도록 사회복지법인 평안의집은 우리 어르신들 노년의 삶이 평안하고 안락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사회복지법인 평안의집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시길 바라며, 언제나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여 어르신과 함께 평안의집에 항상 사랑이 머무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
